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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문래동 일대 청년 창업 중심지로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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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Gray Job 작성일19-08-14 00:00 조회2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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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15일 목요일
영등포 문래동 일대 청년 창업 중심지로 재탄생 | Gray Job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일대가 청년들의 기술·예술 분야 창업 중심지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영등포역과 타임스퀘어 인근 부지를 포함해 문래동 일대 51만㎡ 면적에 대한 도시재생을 추진, 서남권 경제중심지로 육성하겠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서울시가 발표한 '영등포·경인로 일대 도시재생활성화계획(안)'의 기본 방향은 사업 지역 일대를 제조업과 문화예술산업이 어우러진 창업, 일자리 거점으로 만든다는 것이다. 창업부터 주거, 시제품 제작, 온오프라인 판매까지 모든 과정이 지역 내에서 가능하도록 관련 인프라 구축과 산업재생을 병행할 계획이다. 청년 소상공인과 예술가가 임대료 상승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을 1000개 마련한다. 현재 주차장으로 사용 중인 타임스퀘어 인근 부지(영등포동4가 442-2)에 2021년 8월 들어서는 20층 주상복합건물에는 1개층(지상3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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